
홍명보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났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오전 12시 30분, 기자회견을 열였는데요.
“설명보다 책임을 말씀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끝까지 함께 해준 선수들, 스탭들에게 감사드린다. 저는 오늘 대표팀 감독의 자리를 내려놓지만, 대한민국 축구를 향한 마음을 내려놓은 건 아니다.“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2024년 7월 지휘봉을 잡은 홍 감독은 2년 만에 물러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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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l Recine/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