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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메이드가 언더커버 지분 100% 취득에 나섭니다. 오늘 양사는 인수를 위한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는데요. 거래가 마무리되면 언더커버는 2028년 1월부터 연결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입니다.

휴먼 메이드 창립자 니고와 언더커버의 다카하시 준은 1990년대 우라하라 스트리트 문화를 함께 이끌어온 레전드 인물인데요. 이번 인수를 통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글로벌 IP 전략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전했습니다.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주식 양도는 2027년 2월 진행될 예정.

오랜 동료가 한 지붕 아래 모이게 된 만큼, 앞으로 선보일 휴먼 메이드와 언더커버의 협업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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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cover_lab @joniotakaha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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