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키키 이솔, 줄리아 가너와 데이지 에드가-존스까지! 느좋 사복의 아이콘들은 다 이가방 들고 다닌다. 느좋 언니들 따라 한 번쯤 소장하고 싶은 가방의 정체는 바로 구찌의 GG 마몽 핸드백. GG 마몽 핸드백은 1970년대에 처음 선보인 하우스의 대표적인 아카이브 중 하나로, 구찌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스타일입니다. 하우스의 창립자 구찌오 구찌오 이니셜에서 영감을 받은 ‘더블 G’ 엠블럼의 영롱한 빛이 특징!

고급스럽고 편안한 감촉의 레더 소재와 현대적인 무드를 더한 더블 G 로고, 체인 스트랩 및 핸들이 포인트입니다. 미디엄과 스몰 두 가지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어요.

블랙, 브라운, 화이트 컬러는 데일리 백으로 들기 제격입니다. 에디터 픽은 라이트 핑크, 라이트 블루, 이트 블루, 옐로, 라이트 퍼플과 같은 소르베 계열의 컬러! 봄여름 룩에 화사함 한 스푼 추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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