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달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캡틴의 오프 타임. LA의 일상 속에서도 버버리를 자연스럽게 소화한 손흥민의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만 33세의 손흥민에게 이번 대회는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도 있죠. 그래서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은 그에게 더욱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예정입니다.
2026.05.22

다음 달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캡틴의 오프 타임. LA의 일상 속에서도 버버리를 자연스럽게 소화한 손흥민의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만 33세의 손흥민에게 이번 대회는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도 있죠. 그래서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은 그에게 더욱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