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헤비메탈을 대표하는 밴드 블랙 사바스의 프론트맨이자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로 불린 록의 아이콘 오지 오스본이 22일, 향년 76세로 별세했습니다.

오지 오스본 가족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슬픔 속에 사랑하는 오지를 떠나보냈다. 그는 가족과 함께였고, 사랑으로 둘러싸여 있었다”는 공식 성명을 발표했는데요.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는 파킨슨병 진단을 비롯해 수년간 건강 악화를 겪어왔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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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zyosbou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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