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팀이 아주 귀여운(?) 시청 각서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이 릴스를 재생한 순간부터 나는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를 즉시 정주행하며, 중도 포기는 없음을 엄숙히 선언합니다. 계약 기간은 ‘이어보기’ 버튼이 사라질 때까지…’라는 내용인데요.

전도연, 김고은, 박해수가 친히 사인을 하라는데.. 에디터는 아묻따 도장 쾅입니다. 계약서에 사인하셨다면, 이제 남은 건 정주행뿐… 오는 12월 5일 공개되는 <자백의 대가>, 패페도 공개되자마자 넷플릭스로 달려갈게요.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 역 전도연과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역 김고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입니다.

영상
fastpaper
어시스턴트
신지수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