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스페인 구단 UE 코르넬라를 인수하며 새 구단주가 됐습니다. 바르셀로나와 깊은 인연을 이어온 메시가 이번엔 선수 아닌 ‘오너’로 카탈루냐 축구에 다시 발을 들였는데요.

코르넬라는 유스 시스템이 여전히 탄탄한 편입니다. 다비드 라야, 조르디 알바 등 여러 선수들을 배출해온 팀이기도 하죠. 선수 메시에서 이제는 구단주 메시까지 진짜 축구 인생 2막 시작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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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n Briggs/Getty Images, @uecorn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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