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미베이비> 마지막 에피소드 촬영 현장에서, 패스트페이퍼가 말랑콩떡 호스트 이진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촬영하면서 가장 좋았던 최애 아꿍 이야기부터, 마지막 손님 윈터에게 배운 ‘누나 마음 훔치는 법’까지.. 이진이가 알차게 풀어주고 갔는데요.

나의 최애 아가 이지니… 진짜 많이 컸다. 이제 말도 이렇게 잘하고. 이진이가 쑥쑥 자라는 모습 보는 재미로 매주 <콜미베이비> 찾아봤는데… 이제 그 시간이 끝이라니 괜히 허전하지만..! 이진이가 또 쑥쑥 커서 다시 만나길 바라며.. <콜미베이비>에서 함께해 줘서 고마워, 이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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