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2027 크루즈쇼 애프터파티서 뎀나와 타잔이 만났습니다. 타잔이 신나서 뎀나에게 이야기하는 ‘키’ 이야기가 다들 궁금하실 텐데요.

이번 쇼 인비테이션이 바로 ‘황동 열쇠’였죠. 그리고 애프터파티 역시 이 열쇠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또 하나의 스토리였는데요.

애프터파티 콘셉트는 구찌 단편 영화 <더 타이거> 속 설정에서 가져왔습니다. 데미 무어가 연기한 가상의 구찌 인터내셔널 대표 ‘바바라 구찌’가 하우스 ‘구찌’에 프라이빗 파티를 맡기며, 이 밤의 문을 열어준다는 이야기. 그래서 타잔이 그렇게 신나게 설명하던 ‘키’,
그냥 오브제가 아니라 이 세계관을 여는 장치였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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