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의 사진전 <Somewhere in Between>이 성수동에서 진행됩니다.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박보영의 시간을 담은 전시는 목정욱 작가가 촬영한 사진들로 1층을 채웠으며, 2층엔 그녀가 소장한 대본들과 작품 속 인물들에게 남기는 메시지를 볼 수 있었죠.

<늑대소년>, <오 나의 귀신님> 등 박보영이 직접 소장한 대본을 실물로 보니 신기했습니다. 배우 박보영의 지난 시간을 볼 수 있는 사진전은 사전 예약제로, 플라츠2 성수에서 5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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