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는 장면을 램프로 만들어버리면, 이렇게 됩니다. 묘하게 지적으로 보이는, @nickpbaker 의 특별한 조명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의외로 단순한데요. 한 번 접은 종이, 잘 구부러지는 철사, 집게, 그리고 조명 하나. 이 단순한 조합만으로 책 읽는 장면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게 포인트죠.
두 개의 집게는 손이 되고, 종이는 그 사이에 끼워져 책의 역할을 합니다. 집게와 종이의 위치를 살짝만 바꿔도 전혀 다른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이 램프의 매력.
종이의 각도에 따라 빛의 세기와 분위기까지 조절할 수 있어, 단순한 구조지만 표현의 폭은 꽤 넓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어딘가 똑똑해 보이는 조명을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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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kpbak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