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워프 식스(Antwerp Six)의 멤버이자 패션계의 안티-패션 아웃사이더, 월터 반 베이렌동크(Walter Van Beirendonck)가 40주년 패션 쇼를 개최했습니다.
디자이너는 쇼 노트를 통해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오늘 밤 저는 40년간의 꿈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단단한 주먹을 쥔, 40년간의 판타지를 말이죠.” “이번 쇼는 향수가 아닙니다. 상상력은 결코 늙지 않는다는 증거이며, 온 삶을 바쳐 세상을 꿈꾸며 깨울 수 있다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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