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튀르 쇼를 앞둔 피에르파올로 피촐리가 디지털 룩북을 통해 발렌시아가 2027 봄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시즌은 쿠튀르적 감성과 실용성을 결합한 룩들로 구성됐는데요.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를 상징하는 코쿤과 벌룬 실루엣이 레더 재킷부터 트랙슈트까지, 다양한 소재와 형태로 재탄생했습니다.
발렌시아가의 아이코닉한 르 시티 백에서 영감을 받은 스터드 디테일을 로퍼와 의상 곳곳에 적용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강조했으며, 강렬한 컬러의 르 시티 백과 로데오 백, 볼드한 주얼리가 더해져 컬렉션이 완성됐어요.
슬라이드를 넘겨 발렌시아가 2027 봄 컬렉션을 확인해 보세요. 피촐리의 첫 발렌시아가 쿠튀르 쇼는 오는 7월 8일 파리 쿠튀르 주간에 공개됩니다.
인기 급상승 기사
- 이미지
- @balenciag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