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완의 새로운 개인전, ‘누군가의 곁에’가 시작됩니다. 6월 11일부터 24일까지 종로구에 위치한 갤러리 소연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그는 이전에도 몇 번 전시를 진행한 이력이 있죠. 음악과 회화를 결합해 일상적인 위로를 전하곤 합니다. 그의 담백하면서도 동심이 느껴지는 그림들은 전시회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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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chang1035
2026.06.11

김창완의 새로운 개인전, ‘누군가의 곁에’가 시작됩니다. 6월 11일부터 24일까지 종로구에 위치한 갤러리 소연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그는 이전에도 몇 번 전시를 진행한 이력이 있죠. 음악과 회화를 결합해 일상적인 위로를 전하곤 합니다. 그의 담백하면서도 동심이 느껴지는 그림들은 전시회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