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오픈톱 GT 모델 아말피 스파이더 공개를 기념해 성수동 ‘카사 페라리’를 찾은 필릭스. 영화 속 한 장면에서 튀어나온 그림체인데, 페라리와 용복이 조합이 생각보다 더 잘 어울리는데요. 용드라이버, 패페도 태워주세요. 이 둘의 만남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2026.06.11

새로운 오픈톱 GT 모델 아말피 스파이더 공개를 기념해 성수동 ‘카사 페라리’를 찾은 필릭스. 영화 속 한 장면에서 튀어나온 그림체인데, 페라리와 용복이 조합이 생각보다 더 잘 어울리는데요. 용드라이버, 패페도 태워주세요. 이 둘의 만남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