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페스티벌에 깨끗하고 향기나는 화장실을 도입해 ‘헤드라이너’로 불리운 러쉬가 이번엔 무려 샤워 존을 가져왔습니다.

이번 주말 열리는 DMZ 페스티벌에 설치된 이 샤워 존에서는 러쉬 샤워 젤과 헤어 제품들로 전신을 씻을 수 있다고 해요. 또 다시 페스티벌에 혁신을 가져온 러쉬, 저도 내일 가서 샤워 존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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