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 조별 예선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한 에디터가 고지대 러닝을 도전했는데요.
경기가 펼쳐질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은 해발 1,571m의 고지대인 만큼 공기 중 산소 밀도가 낮죠. 도시 평지도 1,550m로 측정돼 1km 정도만 뛰어도 숨이 차는 느낌이었는데요. 그래도 너무 심한 수준은 아니니, 한번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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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하루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 조별 예선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한 에디터가 고지대 러닝을 도전했는데요.
경기가 펼쳐질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은 해발 1,571m의 고지대인 만큼 공기 중 산소 밀도가 낮죠. 도시 평지도 1,550m로 측정돼 1km 정도만 뛰어도 숨이 차는 느낌이었는데요. 그래도 너무 심한 수준은 아니니, 한번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