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첫 승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체코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이 열렸습니다. 전반전은 한국의 공세 속에서도 득점 없이 0:0으로 마무리됐는데요.
후반 13분, 체코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아쉬움을 남겼으나 황인범과 오현규가 골을 만들어내며 역전을 만들어냈죠. 골문을 두드리는 체코였으나 김승규가 멋진 수비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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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rs Baron/Getty Images, Alex Slitz/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