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티 우오모에 이어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지고 있는 밀란 남성 패션위크. 이어서 파리 맨즈 패션위크가 23일부터 28일까지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브랜드는 어디일까요? 지난 시즌 밀란으로 복귀한 랄프 로렌이 이번 시즌에도 쇼를 선보였습니다. 톰 브라운은 처음으로 밀란에서 컬렉션을 공개할 예정이죠.
파리에서는 조나단 앤더슨이 세 번째 디올 남성복, 사라 버튼은 첫 지방시 남성복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일 예정. 마이클 라이더는 셀린느에서의 첫 남성복을 선보이며, 자라 협업으로 화제를 모은 소시오츠키는 파리에서 데뷔 쇼를 준비 중입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이번 남성복 시즌에서 눈여겨봐야 할 브랜드들을 확인해 보세요.
6월 19일 – 랄프 로렌
지난 시즌에 이어 밀란에서 런웨이 쇼를 선보인 랄프 로렌
6월 21일 – 프라다
언제나 주목받는 라프 시몬스와 미우치아 프라다의 남성복 쇼
6월 22일 – 톰 브라운
뉴욕, 파리에서 주로 컬렉션을 선보여온 톰 브라운이 처음으로 밀란에서 쇼를 공개할 예정
6월 22일 – 조르지오 아르마니
디자이너 레오 델오르코와 실바나 아르마니가 처음으로 함께 선보이는 쇼
6월 23일 – 생 로랑
지난 시즌 오프 스케줄로 컬렉션을 선보인 생 로랑. 이번 시즌에는 다시 공식 캘린더에 합류해, 첫날 현지 시간 오후 5시 쇼 예정
6월 23일 – 루이 비통
런웨이 룩은 물론 세트와 음악까지, 매 시즌 압도적인 규모의 쇼를 선보이는 퍼렐의 LV
6월 24일 – 디올
조나단 앤더슨의 세 번째 디올 남성복 쇼
6월 25일 – 지방시 (프레젠테이션)
사라 버튼이 지방시 합류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남성복 프레젠테이션
6월 27일 – 에르메스 (프레젠테이션)
그레이스 웨일스 보너가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하면서, 이번 시즌은 런웨이 대신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컬렉션 공개 예정
6월 27일 – 소시오츠키
LVMH 프라이즈를 수상에 이어 자라 협업까지 선보인 일본 디자이너 소시오츠키, 파리에서의 데뷔 쇼를 선보일 예정
6월 28일 – 셀린느
마이클 라이더의 첫 셀린느 남성복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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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r White/Getty Images, Launchmetrics, @soshiotsu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