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가 새로운 시대를 여는 ‘노이어 클라쎄’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 더 뉴 BMW iX3를 국내에 공개했습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건 전면부의 세로형 BMW 키드니 그릴. 과거 노이어 클라쎄의 수직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인데요.
여기에 BMW 파노라믹 iDrive를 적용해 ‘손은 스티어링 휠에, 눈은 도로에’라는 BMW의 철학을 한층 진화된 방식으로 구현했습니다.
BMW가 그리는 미래의 주행 경험,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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