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러셀이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레드불의 홈 서킷인 레드불 링에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으며 정상에 올랐는데요. 2위는 레드불의 막스 베르스타펜, 3위는 메르세데스의 키미 안토넬리가 차지했습니다.

엎치락뒤치락한 흐름 덕분에 오늘 레이스는 끝까지 눈을 뗄 수 없었는데요. 레드불의 홈 그랑프리에서 끝까지 무섭게 조지 러셀을 추격한 베르스타펜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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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a Diodato/NurPhoto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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