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윔블던 첫 경기에서 나오미 오사카가 전통 기모노에서 영감을 받은 올 화이트 룩으로 등장했습니다.

이번 룩은 일본 디자이너 @_hanayagi 가 디자인했으며, 빈티지 기모노와 일본 전통 혼례복인 시로무쿠, 웨딩드레스를 업사이클링 해 완성한 것이 특징인데요. 윔블던의 상징인 올 화이트 드레스 코드를 지키면서도 일본의 전통미를 현대적으로 풀어냈습니다.

코트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오미 오사카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2026 윔블던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미지
Mike Egerton/PA Images via Getty Images, Daniel Kopatsch/Getty Images, Shi Tang/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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