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페 선정, 춤출 때 가장 아름다운 남자 1위? 이준영.. 아니 리버티.

선생님들께 자신의 댄서 네임을 ‘리버티’라 소개한 이준영이, 지난 일요일 열린 VBD 한국 대표 선발전에 댄서로 출전해 무대를 제대로 즐기고 갔다는 후문입니다. ‘366’ 팀으로, 댄서 기석과 한 조를 이뤄 2대2 오픈 스타일 배틀을 펼쳤다고 하는데요.

헐렁한 옷을 입었는데도 춤선 너무 잘 보여서 기절. 배우 이준영만큼이나, 무대 위 리버티 모드도 자주 보고 싶은 사람 여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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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o_eh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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