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터 짐미조에게 배우는 사진 꾸미기 스킬! 긍정적인 바이브와 스타일리시한 아웃핏으로 사랑받고 있는 짐미조는 특별한 ‘사.꾸 센스’까지 갖추고 있죠. 그가 즐겨하는 사.꾸 방법은 ‘이모지를 활용하기’! 각종 이모지를 귀걸이처럼 연출한 사진들을 자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꽃, 포도, 바늘 등 무엇이든 귀에 달면 귀걸이가 되는 법.
이모지 외에도 직접 그린 그림을 활용하기도 하는데요. 짐미조처럼 손재주가 있는 패페 친구들이라면 도전해볼 것. 짐미조 덕분에 올해부터 귀걸이 안삽니다. 이모지로 대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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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mmizo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