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연애 이야기는 ‘추리’하면서 봐야 더 재밌는 법. <하트시그널> 시리즈가 유독 중독적인 이유? 예측단과 함께 최종 커플을 점쳐보는 그 짜릿한 관전 포인트 때문입니다.

패스트페이퍼가 곧 공개되는 <하트시그널> 시즌5에서 설렘을 제대로 끌어올려 줄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그리고 츠키를 만났는데요. 이들에게 연애의 영원한 난제, ‘고백은 타이밍이다 vs. 확신이 들 때까지 기다린다’ 밸런스 퀴즈를 던져봤습니다. 그리고 예측단이 남겨준 깜짝 이번 시즌 키워드 스포까지..

올봄 두근거리고 싶다면, 4월 14일 밤 10시 공개되는 <하트시그널> 시즌5 함께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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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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