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지를 그대로 입은 것 같은 뉴스페이퍼 프린트! 존 갈리아노가 이끌던 디올, 그리고 <섹스 앤 더 시티> 속 캐리 브래드쇼의 룩을 통해 팝 컬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패턴입니다. 사실 뉴스페이퍼 프린트의 시작은 1935년, 스키아파렐리가 액세서리에 처음 활용한 데서 출발했죠.
이후 뉴스페이퍼 프린트는 갈리아노의 디올은 물론, 발렌시아가와 모스키노 등 다양한 브랜드들의 사랑을 받아왔죠. 최근에는 샤넬 크루즈 컬렉션에도 등장하고, 조나단 앤더슨이 공개한 디올 2027 크루즈 컬렉션 티저에도 등장한 이 프린트. 슬라이드를 넘겨 런웨이에서 만난 뉴스페이퍼 프린트를 확인해 보세요.
디올 2000 가을, 겨울
존 갈리아노 가을 겨울 2005
모스키노 2014 봄, 여름
발렌시아가 2018 봄, 여름
헬무트 랭 2018 봄, 여름
디올 멘 2023. 리조트
보테가 베네타 2024 봄, 여름
모스키노 2026 봄, 여름
샤넬 2026/27 크루즈
디올 2027 크루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