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은 예술이다(Fashion Is Art)’를 주제로 열린 2026 멧 갈라, 테마에 맞춰 화려한 룩들이 레드카펫을 채웠습니다. 올해는 구글의 초청으로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싱가포르 출신 패션 디자이너 그레이스 링이 참석했는데요. 첫 멧 갈라에 초청된 그녀는 자신이 입을 드레스를 직접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바람에 휘날리는 가시에서 영감을 받은 드레스는 3D 프린팅과 플래티넘 도금으로 제작됐으며, 그녀가 평소 선보여온 쿠튀르 룩처럼 실험적인 접근이 돋보였습니다. 여기에 커스텀 디자인한 찰스앤키스 슈즈까지 더해 쇠맛 룩이 완성되었어요. 슬라이드를 넘겨 그레이스 링의 첫 멧 갈라 룩 디테일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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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ylor Hill/Getty Images, Arturo Holmes/MG26/Getty Images, Michael Buckner/WWD via Getty Images, @katseyeworld, @graceling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