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부터 해방촌을 꼭 가야 하는 이유: 바로 메종 키츠네가 해방촌의 상징적인 공간인 와일드덕 칸틴, 미사랑, 힐즈앤유로파와 함께 선보이는 특별한 협업 프로젝트 때문입니다. 5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와일드덕 협업에서는 다양한 브랜딩 아트워크, 음료 및 디저트 등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를 기념해 서울을 찾은 메종 키츠네의 두 공동설립자, 질다스 로액과 쿠로키 마사야를 만났습니다.
2002년, 다프트 펑크의 매니저였던 질다스 로액과 패션 디자이너 쿠로키 마사야가 함께 시작한 메종 키츠네. 이들과 와일드덕의 공통점은 단순한 브랜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는 점입니다.
해방촌의 매력에 푹 빠진 질다스와 마사야, 그리고 메종 키츠네 무드로 물든 거리의 모습까지,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