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크루즈 쇼에서 다시 만난 필립 트레이시의 2001년 헤드피스

2026.05.14김예은

엘에이 LACMA 뮤지엄에서 공개된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2027 크루즈 컬렉션, 런웨이에서 주목 받은 아이템은 바로 모델들이 머리에 쓴 헤드피스였습니다. ‘Buzz’, ‘Star’, ‘Dior’등이 적힌 이 디자인은 모자 디자이너 필립 트레이시의 작품으로, 2001년 자신의 런웨이에 등장했던 헤드피스를 오마주한 것이죠.

이는 이자벨라 블로우뿐만 아니라 마돈나,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착용한 적이 있는 헤드피스로 깃털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미지
Gilbert Flores/WWD via Getty Images, Victor VIRGILE/Gamma-Rapho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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