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코르티스의 패션을 ‘<품행제로> 2026 ver.’라 부르기로 했어요. 코르티스의 ‘REDRED’, ‘TNT’ 스타일링에서 느껴지는 그 시절 밀레니얼 패션의 향기, 에디터만 맡아지나요 혹시. 스포츠 웨어를 바탕으로 자유롭고 빈티지한 컬러 매치에서, 2002년 개봉한 영화 <품행제로>와 1999년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의 주인공들이 떠오릅니다.
엄브로, 아디다스, 나이키 등의 빈티지 아이템을 착용한 코르티스를 보면, 하늘색 트랙 재킷과 컨버스 로우를 교복마냥 입는 <품행제로> 속 류승범, 중필이 형이 생각나죠.
스포티 웨어와 반항적인 분위기의 레더 아이템을 믹스한 스타일링은 <주유소 습격사건>에서 분명 봤다고 이거… Y2K K-영화 속에서 찾아보는 코르티스의 스타일링,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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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tis, @watch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