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디올에 이어 열린 구찌의 2027 크루즈 쇼 ‘GUCCICORE’. 이번 시즌은 뎀나가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크루즈 컬렉션으로, 무대로는 미국 뉴욕으로 택했어요.
뉴욕의 아이코닉한 랜드마크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이번 쇼. 시작에 앞서, 시작에 앞서 구찌 펫, 구찌 생수, 구찌 호텔, 구찌 언더웨어까지 마치 AI가 생성한 듯한 가상의 구찌 캠페인 비주얼도 함께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패리스 힐튼부터 신디 크로포드까지, 아이폰과 꽃다발을 무심히 든 채 타임스 스퀘어를 활보하는 모델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