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에 등장한 그 꽃, ‘라플레시아’… @v.zhong1024 가 직접 만난 썰 푼다..

세계에서 가장 큰 꽃으로 알려진 라플레시아는, 애니메이션 속에만 있는 존재가 아니라 실제로 동남아 열대우림에서 자라는 식물인데요. 지름이 최대 1m까지 자라기도 하는 압도적인 크기, 그리고 썩은 고기 냄새로 곤충을 유인하는 특징 때문에 ‘시체꽃’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죠. 잎이나 줄기 없이 다른 식물에 기생해 자라는 점도 꽤 독특하고요.

또 이 꽃은 말레이시아 지폐에도 등장합니다. 10 링깃 지폐에 그려진 꽃이 바로 라플레시아. 그만큼 국가를 대표하는 자연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는 거죠.

슬라이드를 넘겨, @v.zhong1024 가 말레이시아 하이킹 중 직접 만난 라플레시아 실물을 확인해 보세요.

이미지
@v.zhong1024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