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그랑프리 주간에 열리는 자선 축구 경기 ‘Racing Stars Football Cup’을 아시나요? F1 드라이버들과 축구 레전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행사인데요. 올해는 브라질 축구의 전설 호나우지뉴까지 합류하며 더욱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서킷 대신 축구 경기장에서 만난 아이작 하자르, 키미 안토넬리, 그리고 피에르 가슬리. 헬멧 대신 축구 유니폼과 축구화를 착용한 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모나코 그랑프리 주간이 F1 팬들에게 특별한 이유를 알 것만 같아요..
인기 급상승 기사
- 영상
- @barbagiuansmona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