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가 전 세계 최대 축구 축제를 앞두고 ‘각본을 찢어라’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등 현역 최고의 선수들과 에릭 칸토나, 호나우지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디디에 드록바 등 전설적인 선수들이 정해진 각본을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게임을 이어가는데요.
리사를 비롯해 르브론 제임스, 트래비스 스캇, 채닝 테이텀, 킴 카다시안 등 스포츠와 문화를 대표하는 셀럽들도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