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 세인트 마틴스가 BA 학사 졸업 쇼를 열었습니다. 올해는 15년 만에 학교 캠퍼스가 아닌, 더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런던 페컴의 베뉴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존 갈리아노, 알렉산더 맥퀸 등 패션사를 바꾼 디자이너들을 배출한 학교인 만큼 런던 패션 씬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패션계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디자이너들! 슬라이드를 넘겨 졸업생들의 디자인들을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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