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일러스트 작가 비비의 그림들! 그의 작업들은 2000년대 초 Y2K 롯데리아 벽지미 감성이 가득한데요. 비비 작가가 그린 이 남자 일러스트, 누군가 떠오르지 않나요? 삐죽 삐죽 연출한 머리와 눈썹 모양, 패션 센스, 그리고 남다른 비율까지 코르티스의 마틴을 닮았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2004년에 탄생한 이 작업물, 2008년에 탄생한 마틴을 닮아버려…마틴을 롯데리아 벽지 그림체로 그린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