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프로농구 뉴욕 닉스가 53년 만에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오늘 샌안토니오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파이널 5차전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94:90으로 꺾고,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1973년 이후 처음이죠.

파이널 MVP의 주인공은 제일런 브런슨! 브런슨은 1970년 윌리스 리드가 세운 닉스 파이널 단일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한편, 닉스의 열렬한 팬인 티모시 샬라메와 벤 스틸러 등 여러 셀럽들이 참석해 53년 만의 우승을 함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