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레이첼 야마가타가 오는 9월 서울에서 내한 공연을 개최합니다. 2019년 이후 약 7년 만에 열리는 한국 공연인데요.

깊은 울림의 목소리와 섬세한 감성으로 위로를 전해온 레이첼 야마가타.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만나는 특별한 무대 빨리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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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Natkin/Getty Images, @accessx_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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