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타고 회사 가는 길… 꿈같아.’ 이 정도 이목은 끌 줄 알아야 인플루언서라고 할 수 있겠죠…?

단어 그대로 침대를 끌고 밖으로 나온 뉴욕 출신 인플루언서 캐롤리나 가이츠. ‘단조로움’은 그녀와 가장 먼 단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하루하루를 재밌게 사는 캐롤리나는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을 ‘드림 침대’를 타고 동네 산책에 나섰습니다.

침대에 누워 공원을 누비는 그녀의 모습에, 단연 사람들은 흥미로워하며 웃음을 짓거나 핸드폰을 꺼내들고 그녀를 촬영하는 모습이네요. 이 밖에도 센스가 대단한 그녀의 인스타그램 피드 속 다른 릴즈를 감상해 볼까요. 그녀의 콘텐츠에서 배운 유머를 활용해, 이번 주말 패페 친구들도 인플루언서 데뷔 테스트를 각자 가져봅시다!

웨이터, ‘웨잇’ 플리즈…
메뉴에 혹시 남자친구 빌려주는 서비스도 있나요?

연상의 남편을 만나야 하는 이유
시간이 흘러 내 미모가 예전만 못해질 때, 그의 시력도 같이 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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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olinage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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