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코앞으로 다가온 여름, 버버리가 혁신적인 패브릭을 활용한 ‘원 사이즈’ 스윔웨어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라인은 영국 스윔웨어 브랜드 훈자 지(Hunza G)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는데요. 브랜드를 대표하는 울트라 스트레치 패브릭인 Original Crinkle™ 소재를 활용해, 버버리의 체크 디테일을 더해 완성됐습니다.
Original Crinkle™ 스윔웨어는 한 벌당 900만 개 이상의 스티치로 제작되어, 단 하나의 사이즈로도 다양한 체형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훈자 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지아나 허다트는 이번 콜라보에 대해 “여성이 가장 자신감 있는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해왔다”며, “여기에 버버리의 헤리티지를 자연스럽게 더해, 힘을 뺀 듯하면서도 특별한 결과물을 만들고자 했다”고 전했습니다.
Faye, Tyler, Domino, Devyn 등 훈자 지의 시그니처 실루엣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버버리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튜브 탑은 43만 원, 타일러 비키니와 페이, 도미노 수영복은 각 6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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