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디다스가 마라톤 공식 경기에서 처음으로 2시간 벽이 깨진 걸 기념해, 인스타그램 프로필까지 ‘01:59:30’으로 바꿨습니다. 지난 26일 런던 마라톤에서 사바스티안 사웨가 1시간 59분 30초를 찍으며, 마의 2시간 벽을 무너뜨린 그 순간을.. 바로 캐치해서 적용한 건데요.
여기서 흥미로운 건, 남녀부 우승자 모두 약 97g의 초경량 레이싱화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를 신고 뛰었다는 사실. 그래서 이 기록이 아디다스에 더 의미 있는 거죠. 아디다스와 사바스티안 사웨 선수가 함께 마라톤의 역사를 다시 쓴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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