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간으로 어젯밤, 비아리츠에서 공개된 마티유 블라지의 샤넬 2026/27 크루즈 컬렉션에서 흥미로운 액세서리가 포착되었습니다. 바로 모델들이 신은 독특한 디자인인데요. 발뒤꿈치만 감싸고 스트랩으로 발목에 고정된 구조로, 샌들 같으면서도 신발이 아닌 듯한 슈즈가 더블 C 로고와 함께 완성됐습니다.

신발인 듯 아닌 듯, 맨발인 듯 아닌 듯, 독특한 형태의 샌들!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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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e Cardinale - Corbis/Corbis via Getty Images, @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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