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이 오는 5월 4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리는 ‘멧 갈라 2026’에 참석합니다. 멧 갈라는 매년 5월 첫째 주 월요일에 열리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로, 안나 윈투어가 주최하는 글로벌 이벤트죠.

특히 한국 남자 배우 기준으로는 2015년 비 이후 약 11년 만의 참석이라 더 눈길이 쏠립니다. 이번 멧 갈라 테마는 ‘코스튬 아트’인데요. 몸을 하나의 캔버스로 보는 드레스 코드 ‘Fashion Is Art’까지 더해진 가운데, 안효섭은 메종 발렌티노와 함께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레드카펫의 상징과도 같은 하우스인 만큼, 어떤 쿠튀르 룩으로 등장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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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 Olivera/WWD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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