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샤넬이 서울에서 2026 공방 컬렉션 레플리카 쇼를 선보였습니다. 뉴욕의 폐쇄된 바우리역에서 처음 공개된 컬렉션이 서울에 새롭게 문을 연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다시 펼쳐진 것인데요.
사실 이번 쇼가 샤넬의 첫 서울 쇼는 아닙니다. 11년 전, 칼 라거펠트는 서울의 DDP에서 크루즈 컬렉션을 발표한 바 있죠. 샤넬 뿐만 아니라 에르메스, 디올, 루이 비통 역시 서울을 배경으로 한 런웨이 쇼를 선보였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서울에서 열린 럭셔리 하우스들의 패션쇼를 확인해 보세요.
디올 2005 가을, 겨울 컬렉션 아시아 프리미어
서울 W호텔.
디올 창립 60주년 기념 아시아태평양 패션쇼 (2007 가을, 겨울)
서울 올림픽 공원 페이퍼 테이너 뮤지엄.
샤넬 2011 크루즈
악스코리아 (현 예스24 라이브홀).
펜디 2011 가을, 겨울
세빛둥둥섬.
샤넬 2015 크루즈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에르메스 2016 봄, 여름
고려대 화정 체육관.
에르메스 2019 가을, 겨울 남성복
서울 시립 미술관.
디올 2022 프리폴
이화여대 ECC 캠퍼스.
아미 2023 봄, 여름
광화문 광장.
루이 비통 2023 프리폴 여성
잠수교.
구찌 2024 크루즈
경복궁 근정전.
에르메스 2025 봄, 여름 남성복
잠실한강공원.
샤넬 2026 공방
퐁피두센터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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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문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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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stpaper, Chanel, Dior, Ami Paris, Louis Vuitton, Gucci, Hermes, Han Myung-Gu/WireIm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