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백룸>이 A24 역대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는 소식입니다. 20세 감독 케인 파슨스가 연출한 <백룸>은 글로벌 수익 2억 1,200만 달러를 기록하며 티모시 샬라메 주연의 <마티 슈프림>을 제쳤는데요. 제작비는 1,000만 달러 미만으로 알려졌습니다.

유튜브에서 시작된 공포 시리즈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인터넷 괴담을 극장 흥행작으로 바꿔낸 사례로 주목받고 있죠. 특히 케인 파슨스는 글로벌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한 최연소 감독 기록도 세웠습니다.
A24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작품. 올해 극장가 최대 이변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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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nda Edwards/Getty mages @a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