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도 않고 다시 돌아온 러닝 초보 패페. 초록빛으로 가득한 제주 오설록의 한남차밭을 뛰어다녔습니다. 러닝 전, 오설록 티 팩토리에서 즐긴 디저트부터 공장 투어까지! 아디다스 로고가 새겨진 차밭 속 향긋한 향기에 취해 러닝을 즐겼죠.

이번 제주 녹차밭을 함께 달린 슈즈는 ‘아디제로 Evo SL EXO’. 아디다스의 대표 레이싱화 ‘아디제로 Evo SL‘의 러닝 퍼포먼스 DNA를 기반으로, 스타일과 기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입문자부터 풀마라톤까지 커버가 가능한 만능화! 제주에서 먼저 만나본 ‘아디제로 Evo SL EXO’는 16일에 발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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