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 브라운의 밀라노 데뷔쇼, 뜻밖의 곤충 대잔치였습니다. 첫 밀라노 패션위크 런웨이에 나선 톰 브라운은 ‘Follow the Buzz (윙윙거림을 따라가라)’라는 메시지와 함께 자신만의 곤충 세계관을 펼쳐 보였는데요.
마치 양봉업자를 연상시키는 베일 위에는 꿀벌 장식이 더해졌고, 개미 자수가 놓인 오버 재킷도 등장했습니다. 여기에 바지 밑단의 달팽이 모티프, 타이에 숨어 있는 개구리 디테일까지.. 슬라이드를 넘겨, 톰 브라운이 밀라노에 풀어놓은 작은 곤충 친구들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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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stin Shin/Getty Images, Pietro D’Aprano/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