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빨간 페라리 한 대가 등장했습니다. ‘MY NEW BABY’라는 멘트와 함께 공개된 차는 바로 ‘페라리 테스타로사’였는데요.

1984년 처음 세상에 나온 테스타로사로 말할 것 같으면.. 1980년대와 90년대를 대표하는 슈퍼카였습니다. 페라리 역사에서도 손꼽히는 아이콘으로, 차체 옆면을 가로지르는 시그니처 디자인과 낮고 넓게 펼쳐진 비율 덕분에 지금 봐도 단번에 알아볼 수 있는 존재감을 자랑하죠. 40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클래식 페라리의 정석으로 꼽히는 이유입니다.

이렇게 테스타로사까지 품어버린 리사.. 페라리 슈퍼카와 클래식카를 넘나드는 그녀의 차고는 대체 어떤 모습일까요..? (너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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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i Deck/picture alliance via Getty Images, Sjoerd van der Wal/Getty Images, @lalalalisa_m, @ferr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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