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이 많이 피곤했구나.. 아티스트 @to__dam이 해석한 캐릭터들은 좀 다릅니다. 토담은 기억을 조합해 새로운 잔상을 조각하는 아티스트인데요. 그의 피드 속에서 한교동, 루피, <체인소맨> 등 익숙한 캐릭터들을 찾을 수 있었죠.

일그러진 표정과 흐물거리는 몸체로 변신한 캐릭터들은 익숙한 듯 처음 보는 느낌을 주는데요. 묘하게 반항적인 표정이 특징입니다. 토담이 재해석한 캐릭터의 세계, 보고 싶은 다음 주자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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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__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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