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호주 ‘The Today Show’에 출연해 유쾌한 미소와 걸쭉(?)한 호주 억양으로 화제가 된 이 남성! 스스로를 ‘코리안 카우보이’라 부르는 존테(Jonte Handebo)는 현재 20살의 로데오 카우보이입니다.
생후 10개월 호주로 입양된 이후 호주 농장에서 자란 그는, 거친 상남자들의 로데오 스포츠 ’황소 타기(Bull Riding)’에서 맹활약 중이죠. 유쾌한 말솜씨와 감자처럼 둥글둥글한 외모와는 달리, 거친 스포츠를 즐기는 존테의 매력에 반할 수 밖에… 🙂 그의 매력을 알고 싶다면 ’The Today Show’ 풀 버전을 꼭 보세요… in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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